[넷플릭스 외 더 위쳐 시리즈] 시리 Cirilla

>

>

시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는 영문 위치에서 위키를 주로 참고했다.니르프가드에게 멸망당한 신트라 왕족의 유일한 혈육이자 게롤트의 운명의 애기이자 수양아다. 같은 은머리에 같은 위치에 흉터가 있고 이야기 없이 캐릭터만 본 사람들은 게롤트의 친딸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절상태에 가까울 뿐 친아버지는 건재하다. 반면 게로르트의 연인 예니퍼는 그녀의 양어머니 역을 맡습니다. 풀네임은 시릴라피오 본인인 엘렌 리안논(Cirilla Fiona Elen Riannon)으로 시리(Ciri)와는 가까운 사이 사람들이 줄여서 부르는 애칭이다. 고대 엘프 언어로는 제비(Swallow)라는 뜻의 지라엘(Zireael). 라라도렌드런 후손들의 트레이드마크인 회색 머리카락과 녹안을 갖고 있다. 소설 종료 시점에는 15세, 게임 세 번째 작품으로는 21세. 타고난 특별한 마법 능력 때문에 어려서부터 매우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된다. 시리의 이 마법능력은 자신의 특수한 혈통 때문인데, 모계 조상이 라라 도렌(Lara Dorren)이라는 엘프 마법사이며 그의 후손을 고대 혈통(Elder Blood)이라고 부르는데 강력한 마법능력을 갖춰 본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유전적으로 특징이 있어서 이 능력은 모계에 유전되어 혈통이라고 해서 그 능력이 반드시 본인인 것은 아니고, 세대를 불문하고 격세이고 본인 외본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인지 시리의 할머니인 카란테(Calanthe)는 특별한 마법 능력이 없었던 반면, 카란테의 딸이자 시리의 어머니인 파베타(Paveta)는 매우 뛰어난 마법 능력을 가졌고, 시리도 마법 능력을 지녔다.게임 <더 위처>에서 시리의 오마주 격인 앨빈이 읊는 Ithlinne’s Prophecy에서 가리키는 예언 이야기입니다. 게로르트가 기억상실 상태인 ‘더 위처 4’ 여관에서 여관 주인은 위치, 소서리스(여마법사)이자 공주라는 이야기가 전수된다. 그러나 세 가지 호칭 모두 어정쩡한 면이 있다. 시리는 위처에게서 검술을 비롯해 전투기술을 배우고 맞서는 괴물에 대해서도 공부한 적이 있지만 본인의 수영장 시험(Trial of Grasses)을 보고 본인의 갑작스러운 변화 시약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게롤트와 같은 진짜 위치는 아니다.또 많은 마법사들이 부러워하는 마법 능력이 뛰어나지만 본인의 소설로는 이 능력을 제대로 조절할 수 없어 예니퍼에게 일반 마법을 배웠지만 잠시 배운 수준이어서 소서리스도 아닙니다. 또 어느 신트라 왕족 출신이지만 어릴 적 왕국이 몰락해 버렸기 때문에. 사실 시리는 이름 뒤에 온갖 작위가 붙어 있어. 신트라 왕위의 상속녀자 브뤼헤의 공주자 서든의 여공인 아드스케리그와 안스케리그의 상속녀, 아틀레와 압둘라의 영주.이것이 모두 시리가 갖는 작위다.친아버지는 듀니, 어머니는 신트라의 여왕, 카란테의 딸, 파베타 공주다. 게로르트가 젊은 시절, 신트라로 망명해 있던 뒤니의 저주를 푸는 대신, 보상으로 그와 파베타 공주 사이에 앞으로 태어날 첫 아기를 자신의 것으로 찾아 6년 후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

게로르트와 시리는 원작 소설 운명의 검에서 단편 운명의 검에서 처우한다. 이때 카란테 여왕은 바덴의 왕 엘빌의 아들 키스트린(Kistrin)과 시리를 결혼시키기 위해 그녀를 바덴으로 보냈지만 시리는 그와 결혼하기 싫어 탈출하다 드라이야드(dryad)들의 영지인 브로키론으로 들어가 점포가 된다. 비슷한 시기 게로르트는 브루게의 영주 벤츨라프(Venzlav)의 의뢰로 브로키론의 여군주 에이트네(Eithne)에게 전할 메시지를 가지고 브로키론으로 들어가게 되고, 안내역 드라이어드와 모두 에이트네가 있는 브로키론 심장부로 향하던 중 시리를 아내 소리로 만나 나빠지게 된다. 드라이어드들은 좋아들의 영지에 들어온 시리를 돌려주지 않고 드라이어드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려 했지만 깨끗하지 않아 여군주 에잇네는 이례적으로 시리에게 드라이어드와 함께 살지 게롤트와 다 함께 떠날지를 선택하게 한다. 시리는 게로르트와 떨어지지 않는 쪽을 택하지만 아내 소리에게 게로르트는 그녀를 거부한다. 그러나 에이트네가 그에게 준 약을 먹고 카란테 여왕과의 마지막 대화를 떠올린 게로르트는 그녀의 정체를 알고 시리를 담아가기로 했다. 브로키론을 나쁘지 않은 두 사람은 카란테를 섬기는 드루이드 모이스작(Mouseesack)을 만나 나쁘지 않지만, 게로르트는 시리를 버리고 떠나는 소견에서 모이스작에게 시리와 함께 신트라로 돌아가라고 요구한다. 시리는 운명을 거부할 수 없다며 게로르트에게 좋아한다고 모두 해 달라고 외치지만 야속하게 묵살하고 떠나 나쁘지 않다.이어진 단편 운명 이상의 것(Something More)에서 1차 닐프가드 북부침공으로 에밀황제는 신트라를 침공해 대학살을 일으키고 착한 딸 시리를 장모 카란테에서 강제로 되찾으려 한다. 신트라의 군대는 점점 싸웠지만 중과부로 전멸당하고, 신트라 궁전까지 함락되면서 궁궐 안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학살된다. 이 과정에서 카란테 여왕은 자살하고 싸늘한 행방불명이 된다.반면 게로르트는 나쁘지 않고 다리 위에서 마차를 고치느라 여념이 없던 상인 율가를 만나면서 나쁘지 않게 되지만 밤이 되면 율가는 야행성 몬스터에게 살해될까봐 게로르트에게 도움을 청한다. 게로르트는 얼른 도망가라고 했지만 율가는 전 재산을 실은 마차를 포기할 수 없다고 애원한다. 이에 게로르트는 율가를 다치게 하려는 괴물을 처리하지 말고 집에 돌아가면 당신을 맞이하겠지만 당신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달라고 한다. 상인은 허락하고 게로르트는 괴물을 모두 처치하지만 그 과정에서 허벅지를 크게 다쳐 기절하게 된다. 상인은 게로르트를 간호하여 조아의 집으로 데려가는데, 동시에 아내가 마지막 아기를 출산한 후 화재입니다.되었다고 게로르트에게 고백하다. 게로르트는 연아의 생명을 돌봐줬기 때문에 상인에게 사양은 보상이 필요 없다고 말하지만 상인은 계속 둘째 아들을 주겠다고 고집한다. 보상받을 소견이 없었던 게로르트는 율가의 호의에 묵살하고 신트라로 가려다 단데라이언을 통해 신트라가 니르프가드 군에게 멸망하고 궁에서 대학살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자 소견을 바꿔 율가의 차남을 데리러 율가의 집으로 간다. 그때 그를 맞이한 것은 아내와 두 남자아이, 그래서 곧 시리였다. 괴롤트와 율가는 이 내용이 빈 집에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신트라 대학살에서 탈출한 시리는 우여곡절 끝에 어느 드루드를 통해 그 상인의 아내가 입양하게 된 것이었다.이처럼 시리와 게로르트는 운명적으로 재회한 뒤 이봐요. 나는 당신의 운명이냐고 묻는 시리에게 게로르트는 시리, 당신은 운명 이상이야라고 간지러운 말을 하고 그녀를 데리고 가 나쁘지 않다.

운명의 검 이후 예니퍼 이후 시리는 게로르트를 따라 위치하며 늑대 교단의 본거지인 케아모헨으로 가서

>

시리는 이곳 서위처로 기초훈련을 받는다. 그러나 케아모헨은 기본적으로 남성의 소굴로, 여성의 시리를 잘 보호하고 가르치기에는 많은 것이 부족했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자주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만, 아무도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때 케어모헨을 방문한 트리스 마리골드는 시리가 남성들이 입는 옷을 입고 생리가 시작되어도 아무런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분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녀에게 특별한 마법능력(Source)이 있음을 확인합니다. 토리스의 조언으로 시리는 돌연 변화 시술을 받고 본격적인 위치에 오르는 대신 여성으로서의 소양과 자신의 마법을 다루기 위한 교육을 받기로 했고, 게로르트는 자신의 옛 연인 예니퍼에게 그녀의 보호와 교육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시리는 케아모헨을 떠나 자신 네케가 다스리는 메리테리 사원에 가서 기본적인 소양교육을 받고 예니퍼에게는 마법교육을 받는다. 그러나 게로르트는 리언스라는 자가 시리의 정보를 더듬으며 그녀를 모두 sound 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예니퍼는 시리를 보다 안전한 알레투자(Aretuza) 마법학교에 맡기기로 하고 사원을 떠난다.두 사람은 타네드 섬으로 가는 길에 고스 베렌(Gors Velen)에 잠시 머문다.이때 예니퍼가 자신의 지인이자 마법학교의 본인인 마가리타 로안틸(Margarita Laux-Antille)과 옛 은사 티사이어드 브리(Tissaia de Vries)를 만나 자신의 목욕탕에서 즐겁게 이 이야기를 자신 있는 사이에, 예니퍼와 동행했던 실리는 게롤트가 고스베렌에서 멀지 않은 랜덤(Hirundum)에 있다는 뉴스를 우연히 들은 뒤 스토리를 훔쳐 게롤트를 빠져나간다. 다행히 시리는 게로르트를 만날 수 있고 시리를 찾으러 온 예니퍼는 시리 덕분에 몇 년 만에 옛 연인 게로르트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의 연인관계는 과거형에서 현재진행형으로 시점이 바뀐다.타네도 습격 문재

>

세 사람은 함게타네도 섬으로 가고, 게롤트는 ‘북왕국의 마법사 만찬’에 예니퍼의 애기인 ‘적격(?)’으로 참석합니다. 그런데 만찬장인 일루다니아 소속 필리파 엘하트와 지기스문트 딕스트라가 니르프가드와 손잡은 반역자를 찾아내자 용의자들을 체포합니다. 알레투자마법학교의 본산인 티사이어드 브리는 상황 판단을 위해 예니퍼에게 예언 능력을 가진 시리를 데려오게 합니다. 시리는 무아지경 상태에서 루다니아 왕비 지미르가 암살되고 북왕국이 니르푸가드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언하지만 이 예언이 티사이아의 오판을 유도하는 발라다로 상황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닐프가드가 결심한 타네드 습격이 일어나자 시리는 예니퍼의 도움으로 무아지경에 잠에서 깬 후 빌제포츠와 닐프가드의 추격을 피해 도망치는데, 이때 자신을 납치하려던 닐프가드 엘프장교 카힐(Cahir)과 재회합니다. 카힐은 신트라 학살 때 그녀를 데려오지 않은 죄로 2년 동안 닐프가드 감옥에 있었지만 이번에도 그녀를 데려오지 못하면 처형당할 처지에 놓였다. 그러나 오리는 시리의 칼솜씨에 눌려 그녀를 다시 놓치고 만다.가오리의 추격이 뿌리쳤지만 나쁘지 않았으니 이번엔 빌제포츠가 시리를 추격합니다. 시리는 도망가다 빌제포츠의 부하 아토도 테라노바(Artaud Terranova)에게 잡히지만 부엉이로 변신한 필리파와 게로르트가 테라노바를 죽인다. 그러나 이번에는 빌제포츠가 직접 시리를 잡으려고 쫓아오고, 시리는 게롤트와 빌제포츠가 싸울 틈을 타 포털이 있는 갈매기 탑(Tower of Gulls)으로 도망친다. 시리는 게로르트를 쓰러뜨리고 다음을 쫓아온 빌제포츠를 잡기 직전, 자신에게 내재돼 있던 마법능력을 이용해 탑의 포탈을 펼쳐 극적으로 탈을 냅니다.

시련의 시기

>

힘들게 타네드 섬에서 마스크를 꺼내긴 했지만 포마스크 마법을 통제할 능력이 없어 시리는 낯선 코러스 사막(Korath Desert)에 빠진다.앞서 꽉 다친 몸에 공복과 갈증, 아침 더위와 밤의 추위에 시달리지만, 밤에는 마법으로 자기 마체를 조금 녹이고, 아침에는 들고 있던 단검에 모인 이슬로 며칠을 견디다 보니 마침내 녹초가 되어 마스크 진을 치고 말 텐데.먼저 멸종한 것으로 여겨졌던 유니콘의 도움으로 기껏 오아시스에 도착해 조금 원기를 되찾은 뒤 서로 도와가며 사막을 지난다. 그런 실수로 거대 개미 지옥의 함정에 빠져 그녀를 구하려던 유니콘이 다리를 크게 다친다. 상처를 치료하고 싶지만 그런 지식이 없는 시리는 억지로 자신의 마법을 쓰기 위해 불을 피우기 위해 성공적으로 마력을 이끌어낸 시리는 배우지도 못한 고등마법으로 유니콘의 다리를 치료하고 사막에 비를 내리게 해 갈증을 해소하지만, 이윽고 불의 마력을 유혹해 무서운 환상을 보고 마력 제어에 실패해 폭주해 버린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한계에 이른 시리는 쓰러져 버리지만 사막에서 갑자기 비구름이 모여 비가 내리는 모습을 목격한 영토 갱단에서 발견된다. 이들은 닐프가드 기사로 고용돼 황제의 명령으로 시리를 찾던 무리지만,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일당은 시리를 붙잡은 뒤 엄하게 다루며, 그 자신 마불한당의 거친 행동을 통제하던 기사는 시리를 찾던 다른 기사들과의 결투에서 함께 죽고 만다. 시리를 잡은 갱단은 여관에서 레츠 멤버인 카일리를 붙잡은 다른 멤버들과 합류합니다. 랏츠는 소녀 소년들에게 일종의 범죄 집단으로 역시 수배된 상태였다. 여관에서 갱단이 술을 마시며 긴장을 풀고 있는 사이, 카일리를 구하려던 라츠 멤버들이 기습해 갱단을 몰살하고 두 사람을 구합니다. 이때 시리는 케아모헨에서 배운 칼놀림으로 갱단원 1명을 살해하는데, 그의 칼솜씨에 감탄한 라츠 멤버는 시리에 합류를 권유하고 시리는 본명을 숨긴 채 ‘팔카(Falka·작은 매’라는 이름을 쓴다. 생전 소음인들을 죽인 시리는 큰 충격을 받아 한동안 괴로워하다가 라츠와의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점차 거침없이 강도 살인에 가담하게 된다.라츠의 범죄 행위는 더욱 엄격해져 영토의 말썽꾸러기가 되어, 결국 영토의 책자인 스테판 스케른(Stefan Skellen)과 라츠에게 딸의 마차호위대가 속아 화가 난 카사디 남작(Baron Casadei)이 일급의 현상금 사냥꾼 레오 본하트(Leo Bonhart)에게 라츠의 소탕을 의뢰합니다. 랏츠에 범죄대상을 물색하고 장물을 처리하던 영토상인 길드의 멤버 핫스펀(Hotsporn)이 본 하트가 쫓고 있음을 라츠에게 알리지만, 기고만장한 라츠는 본 하트를 깔보고 그를 가장 먼저 찾아내 죽일 계획을 세운다. 이때 시리의 절친한 친구 미슬(Mistle)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시리에 이 계획에 끼어들지 예상해 뜨자고 하고, 시리는 미슬의 조언대로 본하트를 보러 가기 전날 밤에 슬그머니 라츠를 떠난다.내일 아침 시리를 제외한 6명의 라츠는 한 여관에서 본 하트와 마주친 뒤 일제히 본 하트로 달려든다. 하지만 상당한 칼솜씨를 가진 라츠 멤버들이 한꺼번에 몰려든 소음에도 불구하고 본트를 다치게 하고 몸에 익히지 못한 채 몰살당합니다. 시리는 레츠가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알고 나중에 그들을 찾아갔지만, 레츠를 다시 발견했을 때 그들은 앞서 보았던 하트에 의해 모두 송장이 되어 있었다. 화가 난 시리는 칼을 빼들고 본하트에 덤비지만 역시 상대가 되지 못하고 쉽게 제압된 뒤 포로가 된다. 본 하트는 카사디 남작이 시리를 생포해 오라고 한 점과 시리의 칼놀림이 매우 뛰어난 점을 감안해 그녀를 살려놓고 돈벌이에 쓰기로 합니다.이후 본 하트는 시리를 정예기 지겨워 학대하고 이용한다. 닐프가드 황제, 빌제포츠를 비롯한 각지의 유력 인사들이 시리를 요구한다는 것을 알게 된 본 하트는 카사디 남작 측이 시리를 인도해 달라는 요구를 거부하고 오히려 이를 돈벌이 수단으로 역이용합니다. 즉 자신의 사촌으로 거부당한 후브 더 싱겔(Houve naghel) 소유했던 클레어몬트(Claremont)의 원형경기장(Baron Casadei)을 찾아가 시리에게 마약(fiss tech)을 먹인 뒤 시리의 인도를 요구하는 카사디 남작(Baron Casadei)의 부하와 대결하게 한 것이다.시리는 마약을 마신 상태에서 카사디 남작의 부하를 쓰러뜨려야 했다. 이후 시리를 팔아 큰돈을 벌고 싶었던 본하트는 한 여관에서 반역을 꿈꾸던 스테판 스케른과 빌제포츠의 부하 리엔스를 놓고 협상을 벌게 되는데, 이때 시리는 자신에 대한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예기를 훔치고 극적으로 마스크를 내놓습니다. 하지만 이 마스크를 내는 과정에서 스켈레인이 던진 표창(orion)을 얼굴에 맞아 크게 다칠 수 있다는 기원으로 한 숲에서 마스크진을 하다 쓰러지고 만다. 다행히도 과거 옥센파트대에서 학장까지 지낸 저명한 학자였지만 최근에는 은퇴하고 숲 속에 숨어 있는 코보 비소고타가 극적으로 그녀를 발견해 집으로 데려가 치료해 준다. 시리는 비소 고타에 자신이 겪은 온갖 고난을 고백하는 한편 게롤토과 이에니화ー이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괴롭힌 사람들을 피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이 때 시리는 비소고타를 통해 제비탑(Tower of Swallow)으로 이계로 떠날 수 있는 포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제비탑을 찾기로 결심합니다.한편 시리가 달아난 뒤 그녀의 행방을 집요하게 파고들던 봉하트/스케른/리언스 및 그 일당은 시리가 제비탑을 향하고 있음을 눈치채고, 그녀를 쫓아가지만 눈과 안개, 언 땅에서 시리에게 역으로 역공당해 리엔스는 죽어가고, 스켈른과 그의 부하들은 힘껏 도망치고, 본하트가 끝까지 시리를 쫓아가지만 그녀가 제비탑 포털에 들어가는 것을 끝내 막지 못합니다. 시리의 추격을 포기한 스켈레인과 본하트는 빌제스포츠에 합류합니다.아엔 엘 시리가 제비탑을 찾다.그 후 이 탑의 포마스크를 통해 들어온 이계는 엘프가 지배하는 아옌엘(Aen Elle)이고, 이곳에서 아발라크/엘레딘처럼 자신 안에 있습니다 중요하게 등장하는 엘프들도 자신감을 갖습니다. 시리는 아옌엘 각지를 돌아다니지만 아무리 멀어도 잠시 후 같은 위치로 돌아온다. 이아엔엘은 마법의 벽이 가로막혀 있어 일단 들어오면 외부 세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다. 시리는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고 있어요.아바라크와 엘레딘은 시리가 자신들의 왕인 오베론(Auberon)의 자녀입니다.신하라면 마법의 장벽을 피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리라 예상하지만 시리는 이 제안은 감정이 되지 않지만 대안이 없으니 받아들입니다.하지만 오베론 왕은 마약(fisstech)에 시달리고 있는 데다 자신 있어서인지 전혀 섹스에 관심이 없다. 그는 시리에게 알다시피 경솔한 대화를 할 뿐 그녀와 자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오베론과의 만남이 전혀 무의미한 것은 아니었지만 시리는 오베론의 처소에서 자다가 꿈속에서 게로르트와 예니퍼가 살아있고 특히 예니퍼는 어딘가에 묶인 채 고통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시리는 예니퍼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이곳을 빠져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오베론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시리의 불평을 들은 엘레딘은 특별히 만든 최소음제를 시리에게 건네면서 이를 몰래 오베론에게 먹여보라고 하지만 시리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허락합니다. 그러나 약을 먹은 오베론은 성욕을 일으키는 대신 이상 증세를 보이고, 그는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시리에게 거울을 통해 구체적으로 게로르트와 예니퍼의 현 정세를 보여준다.막힌 시리는 성 밖으로 뛰쳐나온 뒤 생각에 잠겨 예기를 타고 가는데, 그때 코러스 사막에서 인연을 맺은 유니콘 이화락 왁스(Ihuarraquax)에 다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화락권은 시리에게 강을 따라 자신의 마스크 마법의 장벽을 피할 수 있음을 알리고, 이에 시리는 만반의 준비를 갖춘 뒤 밤이 되면 보트를 훔쳐 강을 따라간다. 하지만 이때 엘레딘(Eredin)이 보트에 뛰어올라 그녀를 막는다. 아이초에 레진은 시리를 아엔엘에서 꺼낼 생각은 없었습니다. 두 사람은 강을 따라 움직이는 보트 위에서 칼로 싸우지만,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머리를 치고 있는 에레딘이 비틀거리자, 시리는 그 틈을 타서 에레딘의 허벅지를 찌른 후, 강으로 밀어붙이고 만다.이화락악스처럼 강을 따라 아옌엘을 겨우 머금은 시리는 마침내 불행한 끝에 행복이 시작되는 듯했다.게로르트와 제니퍼가 있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공간을 넘어 자신들 자신의 능력을 아직 통제하지 못한 시리는 계속 포털을 열고 자신이 살던 세계를 찾아다니는데 그때마다 낯선 곳에 들어간다. 그런 가운데 시리는 호수의 여신 님에가 사는 곳으로 들어오지만, 님에는 시리가 살던 세계로 들어가는 포털을 여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시리의 행운을 빈다. 님에의 도움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 도착한 시리는 예니퍼를 구하기 위해 만악의 근원인 빌제포츠가 은거하고 있는 스티가 성을 찾는다.

스티가 성 전투

>

스티가성에 도착한 시리는 성의 경비대에게 대담하게 빌제포츠를 만과로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안내로 빌제포츠를 만난 시리는 콰인헨이 아니다를 얻었으니 예니퍼를 해방시키라고 하지만, 이 순진한 요구는 가차 없이 묵살당하고 그녀는 붙잡혀 능력을 추출돼 죽을 위기에 놓였다.이때 시리의 운명의 남자 게로르트의 추격대가 마침 스티가 성에 침입해 빌제포츠 일당과 싸움을 벌이게 됐고, 추격대의 일원인 고위 뱀파이어 레지스(Regis)가 맨얼굴을 드러내 시리를 감시하던 빌제포츠의 부하들을 죽이고 연구실에 묶여 있던 그녀를 구해준다(스티가 성 전투의 개요는 게로르트의 항목 참조). 속박에서 풀려난 시리는 도망치지만 빌제포츠의 누군가에게 들어 있던 레오 본하트가 시리를 쫓아온다. 시리는 공간이동 마법을 구사해 보지만 빌제포츠의 마법장벽 때문에 제대로 마법이 작동하지 않고 불과 몇 미터만 이동할 뿐입니다.그러던 중 또 다른 추격대 멤버인 오리와 엥글로멜을 만과인 고 카힐은 시리가 도망갈 수 있도록 책 하트를 막고, 시리는 마침내 신트라의 불바다에서 과로하지 않다를 구해 준 검은 갑옷 기사의 이름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 짧은 만남이었던 푸카힐은 본하트와 싸웠지만 구아인들을 제대로 견디지 못하고 본하트에게 죽는다. 게다가 앵글로메도 이미 전투 중 중상을 입은 상태여서 함께 도망치다 출혈 과다로 시리 곁에서 죽는다. 정말 결국 시리와 본하트는 다시 맞붙게 되지만 시리는 바닥이 거의 사라지고 몇 개의 받침대만 남은 방으로 본하트를 유도하며 칼싸움을 벌인다. 시린 아내 Sound가 왼쪽 어깨를 찔리고 과인 본하트가 지주 위에서 찌르려다가 중심을 잠시 잃은 틈을 타 위로 베여 가슴을 다치게 한 뒤 지주를 재빨리 타면서 그의 등뒤로 돌아 일격을 가합니다. 이 일격에 등에 치명상을 입은 이 하트는 버팀목에서 미끄러져 아래층으로 굴러 떨어져 버린다. 시리가 쓰러져 있는 봉하트에 다가가면 아직 숨이 찬 그는 뻔뻔하게 살려 달라고 구걸합니다. 웬일인지 시리는 그를 다시 찌르지 않고 그의 목에 걸린 위치의 메달만 따낸다. 이때 본 하트는 힘껏 일본어 와인 수프를 꺼내 몰래 그녀의 뒤로 다가갑니다. 그러나 그가 과인프를 휘두르기 전에 시리가 갑자기 등을 돌려 본하트의 급소를 칼로 찌르고, 결국 본하트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는다. 그리고 복수도 하고 15살 과인에게 세계관 최고의 전사를 죽이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시리가 본 하트에 복을 대고, 게로르트와 예니퍼도 빌제포츠를 죽인 뒤 세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성을 빠져나가 포도주로 가려다 스켈레인의 부하들과 결투를 벌이지만, 맞대결에서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스켈레인과 살아남은 부하들은 성 출구에 대기하며 기습을 노린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시리의 친부인 니르프가드 황제 에밀 바엠레이스와 그의 친위대인 오페라(impera)가 스티가 성에 진입해 들어왔습니다. 황제는 반역자 스테판 스켈른과 그 일당을 모두 체포하는 한편 딸을 닐프가드 궁으로 데려가려다 과로하지 않은 것에 대해 너희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예니퍼와 게롤트는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왠지 금방 생각을 바꿔, 3명을 너에게 두고 철수해 버린다.

대단원스티가성 전투에서 살아남은 세 사람은 과거 시리를 괴롭힌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도와준 사람들에게는 보답을 위한 일종의 과거청산 여행을 합니다.여행이 끝난 뒤 시리는 예니퍼와 로지의 모임입니다에 참석하지만 시리는 괜찮아, 로지에게 영입하려는 여마법사의 요구에 종종 달라고 말하면서 게로르트가 머물고 있는 리비아로 향한다. 이때 하필 리비아에서 비인간 학살사고를 발생시키고, 게로르트를 찾아 나선 시리는 비인간들의 학살을 막고 죽어가는 게로르트와 게로르트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예니퍼를 발견합니다. 예니퍼의 강력한 마법에도 게롤트는 차도가 없고 결국 예니퍼까지 가면 짙게 쓰러진다. 시리는 쓰러진 게로르트와 예니퍼를 구하기 위한 노하우를 소견하며, 당시 호수의 안개 속에서 앞으로 아라콰스가 배 한 척으로 나타나고, 시리는 이들과 모두 배에 올라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한 장소로 향한다. 사고 현장에 있던 트리스에게는 2명을 돕는 것이 급선무이며, 롯지에는 참가할 수 없다고 스토리를 하고 있습니다.시리는 앞으로 아서왕이 살고 있는 세계로 건너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갤러하드(Galahad)를 만나 ‘괜찮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게롤트와 예니퍼가 다시 살아나 결혼까지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시리가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힌 하객 명단을 보면 이 말은 거짓으로 보입니다. 갤러헤드는 시리에게 “괜찮아, 다 같이 카멜롯에 있는 아서왕을 만나러 가자”고 제안하고, 여기에 두 사람이 모두 카멜롯을 향해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소설은 끝난다.게임입니다 시리즈에서는 예니퍼가 와일드 헌트에게 납치되고, 게롤트는 예니퍼를 구하기 위해 괜찮아의 영혼을 전달하고, 와일드 헌트에게 이용당하지만, 시리는 게롤트를 와일드 헌트에서 구출해 도망칩니다. 앞으로 시리는 고대의 혈허가 시공간을 넘나드는 힘을 요구하는 와일드헌트의 엘레딘 추격을 피해 달아났다가 이계 아옌엘에서 아발라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앞으로 시리는 애버랙과 함께 시공간을 오가며 그의 추적을 피한다. 여기까지가 위치해서 3번 전까지의 상황이다.

「Something Ends, Something Begins」에서 위처 시리즈 트랙에 포함되지 않은 이 외전에서도, 시리는 꽤 무게가 있어, 「시리」를 「위처 소녀(witchergirl)」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자리 매김이 된 것 같다. 시리는 예니퍼와 게롤트가 결혼하게 되면 무심코 쓸쓸해 하고, 결혼식 축하연이 끝나면, 즉석 두 사람 곁을 떠난다고 할 거예요. 그래서, Let’s ound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복수를 한다고 합니다.결혼식을 언제나 그랬듯이 시리는 예식장인 로저그(Rozrog)성 인근 호수에서 차원문을 통해 날아온 개런티하드와 모두 함께 낚싯배를 sound에서 뒤집은 괴물을 잡는데, 이때 부상을 당해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는다. 다행히 예니퍼의 마법과 토리스가 가져온 마법화장품 글래머레이(glamarye)로 부상에서 회복되고 외모도 되찾는다. 부상에서 회복한 시리는 결혼식 잔치에서 내 양부모에게 갤러하드와 다같이 떠나면 이 말을 할 거예요.한편 이 단편에서는 시리가 코러스 사막에서 게빌(Gevir)이라는 검을 찾아 다닌다고 하지만, 위처 시리즈에서는 이 검이 등장하지 않는다.더 위처 3: 와일드 헌트

>

어린 시절의 모습

>

현재의 모습. 예니퍼, 트리스와 마찬가지로 시리도 공짜 DLC로 새로운 의상이 유출되었다. 게이입니다 설정 내에서 온오프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게이예요 포상으로 시리는 와일드헌트에 쫓겨 갖은 고생을 하는 상황이지만 이처럼 깔끔한 복장은 정세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많다.얼마 전 노비그라드에 은신해 월세도 밀려 겨우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토리스의 DLC 의상이 파티복만큼 화려하다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지만 시리의 경우도 마찬가지. PC판은 모두 특정 정세에서만 자동으로 점등시킬 수 있어. DLC랑 다 깔고 게임이에요. 나의DLC설정은off한상태를유지해야모든것이정상적으로동작된다.

위처3에서 게이머가 조작하는 메인 캐릭터는 게롤트인데, 이 스토리에 실제 주인공은 바로 시리입니다. 게이더를 해보면 알겠지만 제작진도 이 스토리상의 난점에 대해 많은 감정을 보인 것 같다. 인정할 만하다 초반 예니퍼와 재회한 게로르트는 에밀 황제에게 과인의 친딸 시리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시리는 더 위처3: 와일드 헌트에서 초반에 찾아야 할 목표물이고, 중후반 이후에도 이 스토리를 이끌어 과인은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이런 지위 때문인지 이 이야기 중간 게이머가 직접 시리로 뛰면서 그의 처신을 도와야 한다. 올해 게이다의 모녀, 제2의 엘리자베스 제3의 엘리자베스도 있다. 시린 게이다 계속 와일드 헌트에 쫓기는 신세기 때문에 계속 도망쳐야 해. 게롤트와 제니퍼가 그녀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리 자신도 한 곳에 오래 머무르면 와인을 따라온 와일드헌트에게 그 땅이 쑥밭이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빨리 와인에 가려고 한다.게이다이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특수 능력으로 한 명 또는 다수의 적의 등 다소 음로 순간 이동했다가 베어버리는 브링크 어택을 사용할 수 있어. 최종전에서는 능력을 다루기 쉬워졌는지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블링크에서 적과 바로 접근한다. 이 공간 이동 능력이 시리가 예언의 아이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정확하게이야기-하면차원이동이라고말하는것이맞을것같아.

이스트리

>

게임을 하는 의견이 전혀 없거나 게임을 일단 클리어한 후 정확한 상황을 이해하고 싶은 경우에만 이 항목을 추천해. 향후 게임을 할 사전 계획이 있거나, 게임 중 이 부분을 채우지 못한 상황이라면 아래의 내용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기 바란다.witcher.wikia.com/wiki/Ciri과 인게임의 컷 장면을 참고해 수정한 시리는 다른 세상에 머물러 있다가 와일드헌터가 내 흔적을 놓친 게 아닌가 싶어 예니퍼와 게롤트를 찾기 위해 위치세계로 돌아간다. 공간이동을 하면서 스켈리개 지상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곧 와일드헌트에 쫓기기 시작해 포털을 통해 이동할 것이다.탈피한 시리는 마녀 복제자들이 살고 있는 곱사 등이 늪에 빠졌지만 이 마녀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인간스토리의 씨앗인 데다 시리의 고대 혈통을 노렸기 때문에 곧 달아난다. 반면 애버럭은 전투 중에 내린 저주에 의해 약화돼 포털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다른 곳에 떨어져 시리와 헤어진다. 중간에 그레커를 만나 베렌에 도착한 그는 피의 남작이나 경마에 내는 등 이런 환대를 받지만 머물 경우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떠나게 된다.남작을 떠난 시리는 이번엔 대도시 노비그라드로 간다. 애버랙이 저주로 인해 계속 약화되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에 시리는 저주를 푸는 데 핵심 도구인 “송햄(Phylactery)”을 고치려 할 것이다. 시리는 단델라이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사생아 주니어(Whoreson Junior)에게 루벤의 보고를 넘기는 대신 성구함을 고치는 것으로 거래한다. 그러나 일이 꼬여 단델라이언과 쫓기다가 다시 순간이동으로 달아나고, 단델라이언은 신전경비대에 붙잡힌다.순간이동한 시리는 이번에는 스켈리개 지상의 작은 섬 힌더스피얼에 빠졌지만 아발락은 보트를 찾아 떠났고 마을 청년 스컬(Skjall)과 그 가정은 크게 다친 시리의 회복을 도왔다. 그러나 스컬 가정의 호의는 마을에 재앙이 되고 말았지만 와일드 헌트가 시리를 쫓고 힌드스피얼에게 찾아오는 열망으로 마을이 초토화된다. 시리는 와일드헌트 전사들과 접전 끝에 스컬과 함께 스토리를 타고 달아난 뒤 가까스로 해변에 있는 아발락 보트를 타고 달아난다. 그러나 시리를 구하려던 스칼은 마을을 구하지 않고 도망쳤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를 당한다. 이 불명예를 씻기 위해 스칼은 이 마을 근처 프레야의 정원에 출몰하는 늑대인간 먹바그(Mork varg)를 처치하려 하지만 먹바그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저주를 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먹바그에게 죽게 된다.시리를 구한 엘프 아바라크는 시리를 안개섬에 숨기는 데 성공했지만 저주에 의해 기형체의 우마(Uma)로 변해 장난감 취급을 받는다. 여기저기 팔리던 말들은 다행히 게롤트에 발견돼 예니퍼와 위처들에 의해 저주를 풀고 다시 우마의 몸 밖으로 나오게 돼 게롤트와 예니퍼에게 시리가 안개섬에 있음을 알린다. 아발락은 시리를 안내해주는 반딧불이를 주는데 시리를 찾아 안개섬으로 간 뒤 파이어플라이를 개방하면 시리가 있는 곳으로 게롤트를 안내한다. 가보면 쓸쓸한 오두막이 있지만 배를 타고 난파된 드워프들이 이 오두막을 꼭 닫아주지 않는다. 드워프들로부터 “잃어버린 세 동료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뒤 그중 한 명을 데려오면(나머지 다 죽었다) 겨우 문을 열어준다. 시리는 오두막 안에 누워 있지만 죽은 듯이 미동도 하지 않는다. 게로르트는 시리가 죽은 줄 알고 크게 상처받았는데, 이때 반딧불이 시리의 몸속으로 들어가 극적으로 시리가 살아난다.시리에 따르면 와일드헌트의 바닥은 곧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며 이 때문에 와일드헌트의 리더 에레딘은 위치세계를 새로운 지면으로 정하고 공격하려 한다. 다만 대규모 와일드 헌트군이 공간 이동을 위해서는 시리의 능력이 필요하지만, 엘레딘과 적 사이인 아발락이 이를 막기 위해 시리에게 마법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도피를 도운 것입니다. 이밖에도 시리는 그동안 나의 행동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성구성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준다. 자세한 것은 직접 게임을 하며 확인해보자. 재회의 기쁨을 맛본 게로르트와 시리는 드워프들과 함께 보트를 타고 스켈리그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와일드헌트가 시리의 위치를 파악해 안개섬에 도착했음을 확인할 것이다. 이에 따라 게로르트와 시리는 시리의 포털 능력을 통해 서둘러 대피하게 됩니다. 포털을 통해 쉴리는 게로르트와 함께 케아모헨으로 돌아가 예니퍼, 트리스마리 골드, 베스미아, 에스켈, 램버트 등 다양한 인물을 만날 것이다. 그래서 케어모헨에서 회복 중인 엘프위저드 아발락도 다시 만난다. 하지만 만남의 기쁨도 잠시, 이미 안개섬에서 와일드헌트가 엉덩이를 잡기 위해 턱밑까지 쫓아왔기 때문에 이들을 몰아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게롤트는 와일드헌트와의 일전을 위해 내 인맥을 십분 활용하지만 스케리그 전사들을 비롯해 조르탄 치베이, 버논 로치, 지기스문트 딕스트라, 키이라 메츠, 걸레를 비롯해 에밀 바엠레이스 황제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이들 중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캐릭터도 있고 사정을 들어 거절한 캐릭터도 있다.이런 준비를 마치자마자 케아모헨에 와일드헌트의 왕 에레딘의 군대가 쳐들어온다. 예니퍼, 트리스, 게롤트를 비롯해 이들을 도우러 온 많은 용병은 와일드 헌트와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이때 시리도 다른 멤버들의 만류로 전투에 참가하게 된다. 케아모헨 수비대는 열심히 싸우지만 중과부적으로 와일드헌트에 밀려 결국 와일드헌트의 서리마법으로 게롤트를 비롯한 수비대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만다. 케아모헨이 함락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베스미아의 대나무 소리를 눈앞에서 본 시리는 잠재 마법이 폭주해 엘레딘의 군대를 일시적으로 내쫓는다. 베스미아 장례식 후시리는 잠시 게롤트와 함께 돌아다니다가 이때 진행되는 여러 퀘스트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바뀐다. 다만 대략적인 이야기는 엘레딘에 대항하기 위해 엘레딘의 심복을 처치하거나, 아발락의 미리 계획대로 심복 중 1을 회유하고, 필리파를 비롯한 로지에 속해있던 왕년의 여마법사들을 다시 불러 모아 엠리스에게 닐프가드 군대의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입니다. 도중 먼저 시리를 죽이려던 숲의 마녀 클론들도 쓸어버린다.만반의 준비가 끝난 뒤 스켈리개섬에서 게롤트 연합군과 와일드헌트는 필사적인 전투를 벌이지만 케아모헨에서도 당한 마법사 카란티아의 서리마법 공격으로 게롤트를 비롯한 닐프가드 군대와 스켈리개 군대가 얼어붙고 만다. 그러나 시리가 카란티르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자 마법에서 풀린 게로르트는 결국 카란티르와 에레딘을 무찌른다. 그러나 엘레딘이 쓰러진 뒤 한 인물 때문에 천구의 결합이 발생해 수많은 거인과 괴물이 흘러나오게 되고 운석이 떨어져 스켈리게군도 모두 폐허가 된다. 이를 막기 위해 시리는 차원을 넘어 단독 여행을 떠나지만……

>

그 후, 엔딩에 관한 스토리는 “더 위처 3: 와일드 헌트/이 스토리의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캐릭터성에 대한 평가

>

시리는 소설로도 그렇고 게이더도 그렇고 모든 문재의 발원지이자 종착역이었다. 소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도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내용이 주류지만, 게이더 3편에서도 그런 상황은 ‘댁’으로 유지된다.시리는 민폐 캐릭터와 쭈꾸미 응변 캐릭터의 경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캐릭터였다. 소설에서는 빌제포츠, 게이다에서는 와일드 헌트라는 무서운 악의 축이 시리를 쫓아다니기 때문에 시리가 가는 곳에서는 늘 피곤한 일이 벌어진다. 다만 시리는 궁극적으로 문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 잠재력을 갖췄기 때문에 문재를 해결하는 사람도 결코 시리과인이 된다. 또 시리의 폐를 무작정 시리를 탓할 수도 없는 것이 시리가 자신과 주변을 지치게 하는 것은 과인의 욕심이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과인 스스로 어쩔 수 없는 타고난 혈통 때문이었다. 간단하게 이야기 나눠볼게요.이렇게 태어나면서 사람들이 계속 나를 찾아다니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라는 상황. 작중 케아모헨 공방전에서 보호받아야 하는 시리는 부하들과도 상의 없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선다. 대체로 그런 경우는 이렇게 싸우다 적에게 잡혀 주인공 일행을 고생시키는 민폐 캐릭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거만한 캐릭터들은 스스로 상황에 대응할 능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고집, 예를 들면 사고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그러나 시리의 경우는 과인이 늘 그랬던 것처럼 이야기대로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 있었다. 그래서 폐를 끼쳤지만 결이야기 시리 덕분에 케어모헨의 파멸을 막을 수 있었다. 만약 실리가 게로르트의 이야기만 듣고 케아모헨 안에 가만히 있었더라면 트리스 마리골드가 성 밖 기습조를 제때 지원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곳에 와일드헌트에 진입할 타이밍에 정문을 막지도 못했을 것이고, 만약 그랬다면 베스미아가 죽은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기습조 3명의 램버트, 게로르트, 레토의 목숨은 보장되지 않았다.그리고 게이. 마지막으로 열리는 와일드 헌트와의 일전에서도, 결스토리 위치에서 세계의 파멸을 막는 것은 시리였다. 요컨대 스스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캐릭터는 주위 사람들을 위험으로 몰아넣지만, 자신은 견딜 수 있는 행동을 하는 캐릭터는 그 자신, 다기응변으로 타인을 위험으로부터 구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 한편 시리의 지나친 능력이 예기상의 약점으로 지적되기도 합니다. 예기에 앞서 결정된 예언과 운명이 있는 경우, 그 결과 스토리 자체보다는 그 예언을 둘러싸고 복잡하게 얽힌 많은 글과 난관을 극복하며 그 운명을 실현시켜가는 과정 자체에 역사를 보는 매력이 있는데, 이 편 예기에서는 시리 때문에 마음껏 복잡하게 일이 꼬이고 이상하게 전개되고, 막판에 시리의 능력 하나로 허무하게 해결되기 때문이다. 셀프 데우스 엑스 마키나 반지의 제왕에서는 만악의 근원인 절대반지가 결스토리 파괴되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등장인물의 온갖 죽기 살기로 파괴되기 때문에 보는 이로서는 정말 스토리가 힘든 여행이었구나라고 느낄 수 있다. 그에 비해 위치에서는 시리가 쫓기며 고생하지만 플레이어에게는 짧은 커트 신, 미션 등으로 가볍게 느껴질 뿐 평소에는 주로 게롤트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온갖 더럽고 번거로운 용무로 사선을 오가는 위험한 고생은 게롤트가 다하지만 만물의 종스토리를 막는 클라이맥스를 플레이어의 분신인 게롤트 대신 시리가 해결하는 것이 조금 실망스러운 일이었다.그러나 시리가 발휘하는 능력은 본래는 그만큼 작고[74], 심지어 통제 불능이었기 때문에 아군이 위협받았던 시절도 있었고, 이후 다양한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 가는 모습을 게이머이다. 내부에 삽입하고, 그래서 시리가 갖는 매우 어려운 능력이 결코 쉽게 발현시킨 능력이 아니라는 점을 소견한다면 결스토리부에 와서 백색 서리가 애매하게 해결된다는 것은 다소 가련한 평가일지도 모른다.시리는 그 운명과 중요성이 먼저 예언된 인물이었다. 또한 그 혈통과 중요성, 그리고 시리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일련의 글재 속에는 모든 세계의 멸종을 초래하는 백색 서리가 있었고, 그것을 해결하는 열쇠의 자리였다. 대신 게로르트와 그 밖의 주변 인물에게는 그들의 소견과 행동과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스토리를 하자면 키를 찾아내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하고 올바른 열쇠구멍에 꽂는 역할이 주어졌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허망하다고 지적하지는 않을 것이다.조작방법 강공 없이 속공만 갖고 게롤트에 비해 공격력의 절반가량 약하고 반격기도 없으며 표식이나 연금술도 없다. 인간형 적을 상대로 가드를 부술 수 있는 공격수단이 없어 플레이가 어렵다고 느끼지만 회피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위의 모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회피와 굴림이 디스아나히드의 블링크처럼 되어 있다.회피키(PC 기반 Alt 키)를 누르면 짧은 거리를 점멸하며, 회전키(PC 기반 Space 키)를 누르면 중간 거리를 점멸합니다. 게롤트 회피에 비해 무적시간이 적지만 나중에 딜레이 없이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적의 공격방향으로 회피하면 회피에 실패하는 게롤트와 달리 적의 공격방향에서도 회피가 가능해 적을 지나칠 수 있다. 즉 적의 공격에서 당당히 뛰어들어 쉽게 배후를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 수많은 적 사이를 뚫고 한 마리씩 헤쳐 나가는 맛이 일품이었다. 인벤트리와 연금술을 사용할 수 없는 만큼 체력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또 무기는 강철검만 갖고 있다.조금 더 진행하다 보면 블링크나 충전 같은 특수 기술을 배우게 되는데, 블링크의 사용 비결은 표지 버튼(PC 기반 Q키)을 조금만 눌러 놓으면 일정 범위 내의 적들에게 2~3회 점멸 공격을 가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나오는 전문가의 일격필살과 거의 같다.이쪽도 Q스킬이었다. 부가 설명을 하면 표지키를 누르고 있으면 주변에 원이 발발하는데 버튼을 누를수록 범위가 커져 해당 범위가블링크 공격의 사정거리이다. 점멸 공격의 대상은 매 공격마다 랜덤 타겟팅으로 표지키를 길게 누름으로써 점멸 공격의 횟수가 항상 – 그랬던 것처럼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정스토리 오히려 다수의 적을 상대로는 애매해질 수 있다.충전 기술의 사용법은 PC 베이스의 시프트 키와 왼쪽 클릭을 동시에 눌러, 누르고 있으면 시리가 검 끝을 전방에 가리킨다. 이때 키를 놓으면 시리가 적을 관통하여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다. 이것이 충전 일반적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적이 없을 때 충전을 하면 10보 정도 전진하고 경사라도 타고 올라간다.이 밖에 케아모헨 방어전에서는 마법 메달을 받고 아템 사용 키(PC 기반 마우스 휠 클릭)를 누르면 그 지점에 마법 폭격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하지만 이 공격은 저도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극 후반, 마지막에 시리를 조작할 수 있는 파트에서는 각 공격마다 점멸 기능이 작동하여 일정 거리 내에 적이 있으면 그 적에게 점멸시키고 칼을 넣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혀가며 기습을 하거나 이동하는 적을 공격하기에 적합해.블러드 앤드 와인

위처엔딩기준 에필로그 #한글자막버전

황제 엔딩 기준 에필로그 #한글 자막 버전 엔딩으로 예니퍼, 트리스와 동일하게 등장할 수 있다. 루트의 조건은 예니퍼, 트리스루트가 아니라 시리가 살아있어야 하는 해피엔딩을 볼 때 이런 에필로그를 보게 된다. 시리가 위처가 되는 엔딩을 보면 시리가 집에 찾아와 동거하게 된다. 블러드&와인의 메인 퀘스트를 모두 마치면 시리가 집에서 함께 산다. 게로르트에게 자녀교를 쓰면서 본인을 안아달라고 조르기도 한다.황제 엔딩에서 엔딩을 볼 경우 황실 고문이나 제국 땅을 돌아다닌다는 설정이었다.그러나 자세히 보면 엔딩이 시리는 전체의 단점이 존재한다. 위치에 있는 경우 자유롭게 살 수 있지만 위치설정의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항상 – 돈 걱정 하고 그렇게 위험한 일을 해 줘도 푼돈밖에 받지 못하고 일반인의 멸시까지 받으니 할말이 없지. 실제로 위처엔딩에서 시리를 만날 때 일을 하고,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던 일화를 스토리-해준다. 황제 엔딩도 높은 지위와 물질적 풍요로움을 누리지만 항상 – 국정과 다툼에 휘둘리며 살아야 하고 황제라는 지위에 대한 매우 난부한 sound감을 가져야 하며, 제국의 2인제인 몰블랑 부히스 장군이 은근히 자신의 신부로서 도를 점쳐 놓은 것도 암시되는 등 자유롭지 못하다. 한마디로 어떤 경로로 자신감과 단점이 있다. 다만 시리는 언제 자신의 처지가 되기를 바라며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랐다. 또 노비그라드에서 게롤트에게 본인도 보통사람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일이 힘들면 언제든 게롤트로 돌아가 평범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위처엔딩은 시리가 가장 원했던 결국(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다. 노비그라드에서의 대화는 위처엔딩의 복선이었던 셈이다.황제 루트의 경우도 작중 대신들의 스토리 ‐과 황제 자신의 스토리 ‐를 들면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경제권의 불만이 자신과 왕위가 불안했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쟁에서 승리한 엔딩 시점에서는 전쟁을 반대했던 상인, 귀족들보다 전쟁을 이끈 황제의 권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에밀은 딸 바보에게 일방적으로 시리의 동의 없이 권력을 휘두르지도 않았다 다소 간섭하는 경우가 많지만.. 황제 엔딩, 또 시리가 꿈꾸던 자유로운 삶까지는 아니더라도 모두 좋은 엔딩이라는 평가도 많이 볼 수 있다. 자결적으로 황제 루트 엔딩으로 시리 자신이 자신의 깨달음을 게로르트에게 털어놓는다. 사건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버려진 동네에서 괴물을 잡아 위치에 살기보다는 본인이 황위를 받아 제대로 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에밀과의 알현에서 위치만을 목표로 했던 시리의 관점에 변천이 생긴 것인지도 모른다.광트 : 더 위처 카드 게임입니다.

중립 골드 카드로 증장한다. 상세내용은 그인트: 더 위처카드 게임입니다/카드 /중립 참조.

시리와 게로르트는 잠시 서로 말을 나쁘게 하지 않은 채 눕지만 다른 차원에서 한 말을 하게 된다. 시리는 말해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는데, 그때 재촉하면, 「모두가 머리에 금속을 박고, 메가스코프 대등한 것으로 먼 거리에서 교전을 해, 말은 처음이 아니었고, 모두가 각자 날아다니는 배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언급합니다. 즉 CDPR 이후 작품인 ‘사이버 펑크 2077’이다. 참조 영상은 물론, 겔로르트는 이 말을 쓸데없이 치워 버린다.사실 게롤트도 안드로이드를 만난 적이 있는 선조들이 마법사여서 소설에서는 시간공간 이동 능력 외에 꿈이 나쁘지 않고 무아경 상태에서 예언을 하는 능력도 지녔다. 이 예언능력은 타네드 습격사건이 일어나 나쁘지 않은데도 매우 중요한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설 후반의 향후와 게이다 시리즈에서는 특별히 이 예언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나쁘지는 않지만 안개의 섬에서 대화하다 보면 게롤트가 베란에서 보츠링과 조우했던 것에 관해 꿈을 꾼 적은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이 능력은 필링이 격렬하거나 나쁘거나 하지 않고, 어느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밖에 발동하지 않습니다.게로르트와 부녀 사이가 아니라고 할까봐, 성격이 나쁘고, 선 영토만 잘 선택하면 둘이 정말 딱 맞아. 아니,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둘만 나쁘면 뭔가 우선 좀 이상해져 버릴까. 게롤트는 느낌을 자제하는 위치답게 억양 없이 무감각하게 말하는 성격으로 시린 반항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이들이 만났을 때만큼은 서로 즐겁게 장난치며 웃는다.그 아버지의 딸 예니퍼는 그런 두 사람을 보고 한심하게 쳐다보는 게 일상이지만 가끔 그녀도 다 같이 빠져서 합류하기도 해요. 그 아버지를, 그 어머니와 어머니가 핏줄은 못 속이는 건지, 비록 부정적인 면을 닮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책이 연기되고 싶은 건지, 게롤트는 단데라이언에게 시리가 강하다고 강요하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친아버지를 닮은 예니퍼를 닮았다고 하니 후환이 무서웠는지 나쁜 것 같지 않다. 다만 평소 성격은 차분하고 다정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 역시 게로르트와 비슷한 부분이다.

>

험난한 생활을 하며 얼굴을 비롯한 온몸에 흉터가 있고, 그래서 시리도 대단한 미녀다. 그녀를 본 남자들이 첫눈에 반할 정도야. 맞아. 그래서 시리의 흉터를 없앤 사람들도 자신감을 가져왔어. 다만 시리의 흉터가 분명 섬뜩하기는 하지만 이 상처가 시리의 삶을 상징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싫어하는 팬들도 많다. 흉터가 있어도 예쁘네. 이 밖에도 상처는 어쨌든, 특유의 검은 눈 화장이 자신답게 보이는 것은 어쨌든 자신이 좋다고 싫어하는 게이머들이 많이 보고 화장을 지우거나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모든 있다.와일드 헌트에 쫓겨 잠을 못자서 생긴 곰 아니었어? 우는 장면에서는 검은 얼룩이 흘러내리는 묘사가 있는 것을 보면 화장이 맞는 것 같다 대다수 팬들 사이에선 더 자연스럽고 예쁘고 좋다는 의견이 많았고, 자신이 역시 한도 한 면에선 개성이 없는 것 같다고 비판하는 의견도 있는 편.소설에서 자신있습니다.그래서 검열삭제를 할 기회가 자신있게 느껴질 위기가 꽤 있었지만 모두 친구들이었다. 예를 들어 소설에서는 도적집단인 시궁쥐(Syundy Rats)에 막 들어왔을 때 그 일원인 카일레이(Kayleigh)에게 강간당할 뻔한데 여성 멤버 미슬(Mistle)이 이를 저지한다. 뒤이어 랏츠를 엮어 자신을 잡으며 랏츠담장을 보던 핫스펀(Hotsporn)이 시종 설득했지만 그가 화살을 맞아 치명상을 입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 시켜달라고 해 분위기가 좀 불타올랐지만 그가 죽겠다는 염원에 실패.이후 엘프가 지배하는 타계로 가서는 해방돼 자신 대신 고대 혈통의 아이를 엘프에게 남기는 조건으로 아옌엘프의 왕 오벨론과 자려다 많이 늙었고 세상일로 남녀가 죽고 말았다. 이렇게 해서 게임입니다 3편에서는 스켈리개로 와일드 헌트를 피해 도망갈 때 자신을 구한 촌락의 청년 스컬(Skjall)과 뭔가를 이룰 뻔했지만, 자신도 혼자 실패한다. 이는 사용자끼리의 이야기꾼일 뿐 아니라 베렌의 고대 톡을 갈 자신이 있는 독산에서 눈먼 영매노파가 처녀성을 조사한다거나 시리가 유니콘 차원에 다녀온 적이 있다는 게 이 줄거리에서도 간접 언급된다. 시리는 영원히 수수한 딸로 남아야 한다는 작가의 계시 때문일지도 모른다.만약 DLC인 ‘하츠 오브 스톤’을 진행하다가 메인 스토리에서 기이시리만 자신이 스토리를 할 수 있다면 게로르트의 얼굴에 있는 낙인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게로르트는 낙인이 찍히지 않느냐고 시리에게 물었지만 시리도 자신의 볼에 있는 상처를 보고 사람들의 입을 다물었고 불쾌했다고 한다. 게로르트가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고 묻자 시리는 셔츠 단추를 나를 더 풀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라고 쿨하게 설명해 주었다. 시리의 상큼한 겉옷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는 순간입니다.소설에서 시리는 앞서 말한 핫스판이 죽은 후 그가 타고 있던 검은 암말에 켈피(Kelpie)라는 이름을 붙이고 탔습니다.그럼 허둥지둥하는 신세야. 공간이동 능력이 있으니까 운송수단 같은 건 필요없어요.소설상의 묘사를 보면 체력과 스피드가 적토마급이었다는 거예요.상에서도 남작의 흑마를 내기경주로 따지만, 이후 말을 타는 시퀀스는 잠시 3번 자신 있지만, 여기서 자신 있는 말은 모두 일회용으로 보인다. 게로르트가 타는 말마다 모두 로취라고 이름 짓듯, 시리도타는 말마다 흔히 쾰피라고 부르는지도 모른다.고대 혈통의 아이여서 그런지 정식 위치로 소살리스조차 없는데도 위치 포션에 대한 면역성을 갖고 있다. 실제로 브래드&와인” 시리”가 우이쯔챠ー로 활동하는 엔딩 연동시 벵파이아에 속하는 “가 바위 고개”을 가져오지만 스스로 이렇게 혼자서 이를 포착하다고 자랑한다.분위기가 ‘아빠, 자신감 잘했지?’ ‘두 사람의 대화 중에 이 의뢰에 대해 이 이야기를 혼자 힘으로 누를 수 있는데, 케인의 은신처 없는 공터 같은 환경으로 유인한, 처음부터 검은 피포션을 마시고 피를 빨게 해서 이겼다.’ 이렇게 묘사하고 있어. 위처의 포션은 위처에서조차 중독치가 높은 극약으로 이를 독주로 착각한 일반인은 먹는 데 중독돼 죽는 수준이었다. 이걸 마셔도 단숨에 토할 정도로 면역력이 남다르다. 물론 조금이라도 안고 있던 만큼 마신 건 아닐지 모르지만 몸을 회복시키는 제비포션마저 본편 초반 그리핀에게 기습당해 죽어가는 한 여성에게 줘 치료는 좋았지만 부작용으로 백치가 돼 버린 경우가 있었다. 하물며 온 몸의 피를 산성으로 바꾸는 검은 핏줄이라면 그 위험도는 말할 것도 없다 소설을 보면 변화는 거치지 않았어도 케아모헨에서 위처 수련을 받을 때 위처의 비약인 각종 버섯과 약초를 복용하면서 어려서부터 위처 생활에 적합한 몸을 만들었다는 언급이 자신 있는 만큼 포션에 내성이 있다고 해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소설에 자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모든 갈등이 자신의 큰 사건을 혼자 봉합해 버리는 ‘데우스 익스마키’ 자신에 준하는 해결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왕족, 마지막 남은 고대의 혈통, 자유롭게 차원을 이동할 수 있는 능력, 세계를 지키는 힘, 실력자, 미인, 반항아 등 캐릭터성만 따지지만 전형적인 이세계 판타지의 주인공이었다. 소설에서는 사실상 죽은 게로르트와 예니퍼를 아무런 설명 없이 살려내고, 위치3에서는 본인의 세계까지 위협하던 흰 서리를 홀로 막아 버린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 채 잘 해결해 버린다. 그래서 게이입니다.그럼 이 데우스 엑스 마키의 자신감 넘치는 전개가 비난되기도 한다. 사실 시리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결국 문제의 장본인이 갑자기 세계의 종말을 가로막는다. 이에 따라 위처팬 사이트에서는 게이입니다.–의 막판 전개를 형님 노릇을 했다는 비판이 자신감을 갖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충실한 원작을 존중하지만 와일드 헌트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시리를 쫓고 있었고, 이렇게 쫓기는 동안에는 시리도 백상을 어찌할 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게로르트가 엘레딘을 쓰러뜨린 뒤에야 백상에 뛰어드는 부분이 억지다.기쁘지는 않다. 어쨌든 이런 전개 때문에 1, 2년 동안 깔아온 밑반찬과 3편의 부제인 와일드 헌트가 퇴색한 감이 있다. 위치 3: 예언 어린이 위치 3: 흰서리

>

사람마다 양성애자냐 동성애자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두 덕 사이에서 본인에게 흥미로운 토론거리인 것 같다.소설에서는 흔히 동성 연인 Mistle이 등장하고, 와일드 헌트 본편에서도 과인은 여자 개인적이라고 답하는 선영트가 있는데, 한편으로는 과인을 도와준 스컬에게 가끔 있으니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겠다는 선영트로 키스하는 모습이 본인 이외에도 양아버지입니다.에도의 게로르트를 말머리에 둔 꽃미남들에게 호감을 보이는 모습도 있으니 양성애자는 틀림없다. 그 점이 어떤 면에서도 자유분방한 시리인 것 같고.귄트 트레일러로 게로르트와 퀀트를 하는 모습이 본인이었지만 정작 위처3 본편에서는 게로르트는 시리와 퀀트를 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트레일러 공개 당시 안타까워했던 사용자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10주년 기념 영상에 롤트의 포도 농장을 찾아오는 모습으로 등장해. 진엔딩은 위처엔딩으로 보이는 독거노인, 시리 생존 중 본편의 엔딩을 볼 경우 코르보비앙코에 시리가 찾아옵니다.릴리스를 취하기 전에 비지마를 방문한 경우는 여제 엔딩이, 방문하지 않고 바로 베렌으로 간 경우는 위치 엔딩입니다. 10주년 기념 영상인 시리의 복장으로 보아 위처엔딩이 정사적으로 보인다. 출처 : 무위키위치 드라마에서 캐스팅된 배우는 Freya Allan. [오피니언] 언론사 출처제작자의 트윗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