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27_자격증 취득 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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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에~~~~~~~~~~~~~~~~~요!!” (Feat.띠라리라리라리랍레로)​ㅇ..아.반갑습니다 9개월(?)만에 돌아왔어요그간 무탈하셨는지요..

(당신무 오래간만이라서 낯가리는 중이에요)​9개월간 저의 삶에는 많은 변이들이 일어났답니다. ​01. 3년6개월간 몸담았던 첫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02. 그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미쿸’여행을 다녀왔다. (그때 앞으로 더 큰 고생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03. 인테리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04. 새로운 직장을 찾아 새 출발을 하고있다.​자, 우선 ‘아메­리카 여행’은 사진이 500여장이 되므로,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없더만)​저는 24살 되던 해 (몇년도인지 계산하기 귀찮소리)졸업을 앞둔 12월 취업을 했지요그때 저는 자격증보다 경력이 우선시 했고,일찍 취업하는 것이 장때ㅇ..’최고’라고 소소견서,’일찍 취업해서 경력을 무지하게 쌓자!!’라는 긍정적인 심정을 가졌지요.​하.지.만갑작스레 분야를 변경하게 된 제게 회사들은 ‘경력’보다 ‘자격증’을 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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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런 회사를 욕할 필요는 없어요학생때 자격증을 괄시했던 저의 탓이죠..

“그 죗값 톡톡히 치뤘읍니다”​올해 8월 회사를 그만두고 2달여 신자신게 놀다보니,더 신자신게 놀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서’건축기사’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었죠.근데..가만히 소견해보니,자신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싶은데’내가 왜 건축기사를 공부하고있지?…’라는 깨달소리을 얻고 긴급히 ‘실내 건축기사’ 시험책을 구매 할것이다.

(이때가 8월이내용경..필기시험은 9월15일…’응아’줄 탑니다..)​2주 정도 필기공부를 해서 필기시험에 가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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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리가 좋아서 쉽게 허가했지만, 그냥 2달정도는 잡아야 한다고 한다.)​그리고 9월 20일경 필기허가 유/무도 알지 못한 상태로, 실기시험 학원을 알아봤었죠…(요즘 소견하면 굉장히 무모한것 같기도하고 용감한 것 같기도 하고..)​몇 군데 알아봤으나쁘지않아… 다들”6개월 정도 예상하셔야 한다. 한 달 회비는 ….””아마 이번 시험은 힘들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걸로 해서, 한 달 회비는…”

(이번에 꼭 붙어야 이직을 하는데…)​그러다, 주변 지인들이 다녔던 부산의 한 학원을 소개 받았어요.’그렇기때문에 이번에는 몇 개월 준비해야 할것이다고 하려과인..’ 라고 체념한 상태로 전화를 걸었는데…”댑니다! 대신 하루라도 빨리 오세요! 진짜로 늦지 내용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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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뭐랄까..’절망속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지만, 당신무자신 강력한 희망의 이예기을 들으니 귀를 의심했어요’그리하여 목sound가 미인이신 분의 이예기을 그래서,다sound날 가서 상담을 받고 즉시 등록을 하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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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심하고 부산창원의 출퇴근 출통학을 각오하고 등록했고,2달여간 지독한 저와의 싸움, 트레싱지와의 싸움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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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때때로 배우면 너희무힘들어요..학원은 적어도 4개월은 다녀야 합니다.. ‘저라서’ 가능했던 거에요)​짧지만 강력한 배움을 마치고, 11월 10일 ‘실내 건축기사 실기 시험’을 치루게 댑니다…​(솔직히 고등학생때 입시미술 다닌 이후로..이런…선생님과 학생들간의 깊은 유대관계(?) 교류는 첨느껴 봤어요)​지난 ’12월 21일’에 발표가 났었는데요..솔직히..준비한 때때로은 길지 않았지만,너희무 힘들기도 했고.. 너희무 열정적이고 살뜰하게 가르쳐 주셔서,’혹시시본인 떨어지역 어쩌지…’하는 마음에 발표를 못보겠더라구요….;;​발표 전날, 선생님들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축하해!!!!합격이다!!!!!”

(…..?)​저는 그대무 당황해서”저 아직 출발 안했는데요??” (뭔소리­야)​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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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안났지만…정스토리­ 눈물을 흘리고 싶었어요(그대무 감격스러운 순간이였어요)​만약…인테리어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학생때 따세요 제발..하루라도 빨리 학원을 등록해서 다니도록 하세요…(제가 다녔던 학원을 진심 추천드려요..)​​​​​​​​​​​​​​